샌프란시스코 Big Bus 투어를 하다가 바다사자를 보기 위해 피어 39에 내렸다.

유명한 관광지라서 사람들이 많다.

우측의 오래되어 보이는 선박은
2차 대전 중에 만들어진 선박을 현재는 박물관 선박으로 보존되어 있다고 한다.
선박 이름은 미국 독립 전쟁 당시 해군 장교의 이름을 따서
Jeremiah O'Brien호 란다.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 저 안으로 들어가면 수많은 상점과 식당이 있는 곳이다.

이곳은 샌프란시스코 베이 여기저기를 출항하는 유람선이 출발 하는 곳이다.


바닷가를 따라 가다 보니 바다사자가 보이기 시작한다.


선박 선착장에서 꽤나 많은 녀석 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바다사자를 구경하러 온 많은 사람들
유람선 요트 한대가 예전에 감옥으로 사용되었던 앨카트래즈 섬 ( Alcatraz Island ) 앞을 지나 간다.



전 세계 연인 들의 동일한 사랑의 약속 표시

우리 나라 유원지 분위기다.



주차장 벽면에 그림을 보니 고래 구경도 이곳에서 가능한 모양이다.
피어 39 구경을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샌프란시스코의 언덕길을 걸어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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