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에서의 3번째 아침 시간이다.
호텔에서 여유 있게 조식을 마친 후에
호텔을 나선다.


호텔을 나서서 좌측으로 100m 정도 가면

바로 오라클파크가 보인다.

우리나라의 도로 가운데 있는 버스승차장 처럼,
오라클파크 앞 도로 가운데에 지상철( 지하철 )을 탈 수 있는 정류장이 있다.
공항에서 사 가지고 온 Clipper Card를 이곳에 탭하면 된다.

무임 승차하면 최대 250USD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단다.

역 바닥에 노인을 위한 시가 쓰여 있다.
애리조나 대학에서 출판한
' The Sound of Rattles and Clappers'라는 시집의
Gordon Henry 시인의
' Wolf Dancer ' 일부란다.

반대편 쪽에 열차가 먼저 도착했다.

오전 10시반이 좀 넘었다.
광고판에 이정후선수도 보인다.


북쪽 방향 ( Ocean Beach 행 )으로 가는
이 열차를 타고 샌프란시스코의 Big Bus를 타러간다.

열차 내에도 교통카드를 탭하는 장치가 있다.
승차할 때 한번 탭하고,
내릴 때에는 그냥 내리면 된다.

우리가 탄 열차는 상부의 짙은 파란색의 N Line이며,
탐승한 곳은 야구공 표식이 있는 2nd & King 역이고
하차할 곳은 Embarcadero 역이다.

동영상에 보이는 다리는
바다 건너 옆 도시인 오클랜드를 갈 수 있는
샌프란시스코 - 오클랜드 베이 브리지이다.


Embarcadero 역은 지하철 구간이다.

이곳은 피어5와 피어7 사이에 있는 항구이다.

부두까지 가는 길은
오늘이 장날인지?



시계탑이 유명한 샌프란시스코 페리 빌딩


샌프란시스코의 랜드마크란다.

건물 내에는 많은 상점과 식당이 입점해 있다.


건물 밖은 부두이다.


여러 종류의 버섯을 팔고 있는 가게

직접 키워볼 수 있는 버섯의 종균도 팔고 있다.


매주 화, 목, 토요일에 열리는 파머스마켓이란다.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들고 나와 팔고 있다.

이 동양화가는 직접 그림그리기를 시연하고 있다.



페리빌딩 길 건너에 있는 Big Bus정류장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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