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 기간 중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LA다저스와의 야구 경기를 관람하기 위한 목적으로 투숙했던 Hyatt Place San Francisco / Down Town
도로 하나 건너면 바로 야구장이다.

이곳에 2박 3일간 투숙했다.
이번과 같이 지구 라이벌 간의 경기가 열릴 때에는
야국장 입장권만 비싼 것이 아니고,
이 호텔의 숙박비도 평소에 비해 3배 이상 비싸진다.
야구 경기가 끝나는 시간이 밤 늦은 시간이어서
치안이 걱정되어서 이호텔에 투숙하게 되었다.
요세미티 투어에 같이 다녀왔던 일행도 이 호텔에서 다시 만나기도 했다.


건물 1층에 있는 리셉션 데스크

1층에 있는 식당 및 바

방에는 넓직한 킹사이즈 침대 1개




화장실 및 샤워할 수 있는 공간이 꽤 여유로운 편이다.

아침 6시30분부터 식사를 할 수 있는 조식 부페


크지 않은 공간에, 많지 않은 음식이 준비되어 있다.




이렇게 한상 차렸다.


건물 외부에도 식당 공간이 있다.

쌀쌀한 날씨에 몸을 녹일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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