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미국

샌프란시스코 자이언트와 LA 다저스 ( 오라클 파크 ) 3연전 중 2차전 보기

공사돌이 2025. 10. 31. 11:51

오늘은 낮에 Big Bus 투어로 샌프란시스코 명소를 이곳저곳 다녀 온 후에
호텔에서 잠시 쉬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트와 LA 다저스 간의 2차전을 보러 갔다.

 

 

오늘은 어제와는 다르게 경기 시작 전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경기장 시설 여기저기를 둘러 볼 수 있었다.

용품 샵에도 들러 보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트 야구 모장와 SF-LA 간 경기 뱃지를 샀다.

모자에 이렇게 부착하여 쓰고 경기 관람을 하였다.

계산대 위에 올려 놓으면 자동으로 계산이 된다.
단, 성인 1인 당 맥주 2캔
그리고, 계산을 마친 후에는 반드시 캔 뚜껑을 따야 한단다.
왜냐고 물어 보니,
미성년자에게 되팔 수도 있기 때문이란다.

오늘은 LA 다저스 쪽인 3루석에 자리를 잡았다.
그러나, 오늘은 이정후, 김혜성 선수 모두 선발로 출전하지 못해 아쉬운 경기였다.

1루에서와는 또 다른 경기장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오늘의 경기는 양팀 선발  투수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트는 에이스인 로건 웹
LA 다저스는 백전노장의 클레이턴 커쇼가 출전하였다.
경기 결과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트가 1회에 4점을 내며 앞서 갔으나,
이 후에 LA 다저스가 이  경기에서 17안타를 몰아 치며 13 : 7로 승리하였다.
이번 시리즈 전적은 양팀 모두 1승1패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