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오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트와 LA 다저스 3차전 경기 시작 시간은 오후 1시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에

경기장 여기저기를 돌아 보려고,
일찍 체크 아웃하면서 짐 3개에 이런 택을 달아서 프로트에 맡겨 놓았다.

오늘은 이정후선수가 중견수로 수비하는 모습 잘 볼 수 있는 외야석 자리를 선택했다.
정문 입구 오른 쪽으로 돌아서 경기장 뒤에 있는 출입구로 입장을 해야 한다.
정문 앞에서 흥겨운 멕시코계 공연이 한장이다.

경기장 외부에 있는 샵에 들렀다.
경기장 안의 샵에 비해 그 규모가 훨씬 크다.

이름을 한글로 표기한 이정후선수 유니폼도 있다.



이정후선수도 한자리 차지하고 있다.


우리집에 살고 있는 귀염둥이의 선물을 구입했다.


1루 외야 근처의 출입구 주변에서도 공연을 하고 있다.
오늘이 라틴계 사람들의 무슨 날인 모양이다.

1루쪽 외야석에 들어가려는 사람들의 긴 줄




경기장 바로 옆에 있는 길지 않은 다리


관리원이 들고 있는 이 표시 뒤로 가서 줄을 서야 한다.




바다로 떨어지는 홈런볼을 주으려고 대기 중인 사람들이다.




나처럼 야구보러 온 한국어린이인가?

우리가 입장해야 하는 외야 중앙 출입구는 아직 한산하다.
야구장 주변 요트장 부두를 더 돌아 본다.

야구장 밖 바다에는 이렇게 많은 요트들이 정박하고 있는 곳이다.

멀리보이는 다리는 베이브릿지



경기장 안으로 들어 왔다.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여기저기 마련되어 있다.

레고 블록으로 만든 조형물



아마도 세계에서 제일 큰 코카콜라병과 야구 글러브가 아닐까?




외야는 그 나름대로 멋이 있다.


야외에 많은 식당, 카페 들이 영업을 하고 있다.


미국의 유명한 Peet's Coffee 점도 있고.


여기서도 공연이 한참이다.

코카콜라병은 이런 놀이 기구
















홈팀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트의 투수 연습 공간


오늘의 샌프라나시스코 자이언트 투수인 로비 레이선수

내야에서도 뭔가 축제가 한참이다.




외야에서 연습 중인 이정후선수
이제 3차전 경기 시작이다.
오늘의 경기는 양팀 선발 투수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트는 사이영상 투수인 로비레이
LA 다저스 투수는 그라스나우선수가 출전하였다.
경기 결과는
LA 다저스가 이 경기에서 18안타를 몰아 치며 10 : 2로 승리하였다.
경기가 끝나면 호텔 앞이 매우 복잡해 질 것 같아서
8회를 시작하기 전에 경기장에서 나왔다.

홈런 볼 떨어지는 곳에 들어갈 때 보다 훨씬 많은 카누가 몰려 있었다.







호텔 앞에 벌써 많은 사람들이 경기장을 나오고 있었다.

호텔에서 불러 준 택시를 타고 렌터카를 Pick up 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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