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하는 회사에서 예약해 준
수조우 진지호변의 인터콘티넨탈 호텔.





로비에 있는 커피샵
여기서 손님만나는 업무는 대부분 보고,

프론트 데스크



11층의 방을 배정받았다.

문을 들어서면 구조가 좀 특이하다.








옷장이 아닌 드레스 룸도 있다.

침실과 욕조가 한 공간에 배치되어 있고,
여닫이 문으로 구분할 수도 있다.

목욕하면서 밖을 내다볼 수 있는 구조





방에서의 전망이 그만이다.



조식을 먹을 수 있는 1층의 부페식 식당.



가져다 놓고 보니 상차림이 별로다.

27층에 있는 테라스가 있는 바에서 밤 늦게 맥주 한잔.
밤에 부는 바람이 후덥지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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