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삿포로의 대표적인 해산물 시장인 니조시장.
이 시장이 오후 5시면 모두 문을 닫는다고 해서,
어제 오후에는 와볼 수 없었다.

아침 9시경인데 벌써 많은 사람들이 보인다.

이곳에는 한국관광객 보다는 중국관광객이 많이 보인다.


가게 마다 사람들이 붐빈다.

이곳은 건어물상점, 해삼이 주 품목인 듯.


오징어의 일본 이름은 쓰루메
꽤 비싸다.

건전복과 건해삼
물론 매우 비싸다.
큰 건전복 49,000엔/100g
큰 건해삼 43,000엔/100g


오래된 건물에 오래된 간판이다.


내가 사가지고 온 아주 작은 건꽃새우




곳곳에 이런 식당이 있다.


이식당도 유명한 곳인지 밖에 대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1.4Kg 짜리 털게는 우리돈으로 10만원이 넘는다.
바로 쪄서 가게 안의 테이블에서 먹을 수도 있다.


이 작은 골목안에는 신니조시장이란 간판이 붙어 있다.

아주 비좁은 골목이다.


이 골목 안에도 식당이 있다.



골목을 나와서 다시 길가로 나왔다.

가장 사고 싶었던 하얀 아스파라가스
농산물 반입이 문제될 것 같아 구입하지 않았다.


이 자그마한 식당은 간판에 주식회사라고 쓰여 있다.
해산물 덮밥집




이식당은 벌써 성게알을 다 팔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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