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일본

모든 것이 라벤다 색인 홋카이도 후라노의 팜 토미타 ( 2025 )

공사돌이 2025. 6. 17. 06:37

오늘은 6월 4일

이곳 또한 계절 상 보라색으로 물들은 라벤다 농장을 보기에는 좀 이른 감이 있다.

6월말에서 8월초에 와야 농장 내의 꽃들이 한꺼번에 개화를 하여 장관을 이룬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이곳 라벤다 시즌의 절정은 7월 중순부터 말까지 란다.

안내판을 각 구역 마다 다른 이름이 붙어 있고,

그 꽃색갈 또한 매우 다양하다.

오른 쪽 구역의 보라색이 라벤다 농장

1958년에 조성되었다고 쓰여 있다.

나름 여러 색상의 꽃이 이제 막 피기 시작 했다.

이곳에 온실을 조성해서 이른 계절에도 라벤더 색상을 느낄 수 있게 해 놓았다.

오토바이도 라벤다색

라벤다를 사용한 여러가지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대부분이 라벤다색이다.

이곳 농장에서 생산된 메론.

아주 예쁜 속 색갈이다.

만만치 않은 가격, 한조각에 590엔

먹어 보니 당도는 매우 높다.

멀리 보이는 산에는 아직 눈이 남아 있다.

트랙터도 라벤다색

이곳 카페에서 커피도 한잔하고,

의자에 앉아 잠쉬 쉬어 간다.

라벤다 묘종을 판매도 하는 모양이다.

현재 시간 오후 3시가 조금 넘었다.

이로써 오늘 데일리투어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버스를 타고 약 2시간반 정도 걸려

아침의 집결지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