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본사도 주차는 1시간 이내는 무료다.


물론 이곳도 외부인은 Visitor Experience에만 갈 수 있다.



건물 주변을 공원처럼 꾸며 놓았다.

구글의 Visitor Experience는 단순한 기념품 샵이나 전시 공간을 넘어,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장소로 설계되어 있단다.
곳곳에 구글의 정신 및 자세가 깃들어 있는 여러가지 조형물도 설치해 놓았다.


16만개 이상의 페니 동전을 사용하여 만들었다고 하며,
캘리포니아 지역에 서식하던 회색곰은 이 지역에서 금 발견 후
75년도 채 되기 전에 이 지역에서 멸종하였다고 한다.
변화되는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지 못하면,
도퇴된다는 의미를 부여하나 보다.


이 조형물은
기술과 예술의 융합:
구글이 추구하는 창의성과 혁신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복잡한 알고리즘이나 데이터 구조를 형상화한 듯한 느낌을 준단다.
• 인터랙티브 요소:
단순히 보는 것뿐 아니라, 작품 주변을 걸으며
다양한 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 공공 예술의 역할:
구글 본사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기술의 아름다움과
인간의 상상력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공간적 장치라고 한다.

이 조형물의 특징과 의미
• 디자인 영감:
이 구조물은 용의 비늘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지붕 형태로,
빛에 따라 반짝이는 금속 원판들이 돔 형태로 배열되어 있다.
이는 자연과 기술의 융합을 상징합니다.
뒤에 보이는 구글 신사옥 ‘베이 뷰 캠퍼스(Bay View Campus)’의
그레이디언 캐노피(Gradient Canopy) 건물의 지붕에는
약 9만 개의 유선형 태양광 패널로 덮여 있으며,
건물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의 최대 40%를 자체 생산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이 건물을 통해 2030년까지
매일 무탄소 에너지로 운영하겠다는 목표를 실현하고자 했다고 한다.
Rock Spinner ( Zachhary Coffin 작품, 2022 )는
구글의 창의성과 정신을 상징하며,
Ball Bearing을 사용하여 수톤에 달하는 바위를
손가락으로도 돌릴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조형물이다.
Ball Bearing은 1869년 파리의 자전거 정비공에 의해
만들어지고 특허가 출원되었으며,
물체 간의 마찰을 획기적으로 줄여,
새로운 기계가 더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하여
산업 혁명에서 큰 역할을 하게 되었단다.


외부인이 돌아볼 수 있는 곳은
이 Store와 Cafe 그리고 주변의 야외 공간 정도이다.







이곳의 독특한 인테리어는
디지털과 물리적 요소의 융합을 의미한단다.
벽면은 디지털 스크린과 목재 박스가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어,
기술과 자연 소재의 균형을 상징한다.
설치되어 있는 스크린에서는 구글의 제품, 서비스, 철학을 소개하며,
정보 전달과 상호작용을 동시에 제공한다.
배치되어 있는 책, 식물, 인포그래픽 등은
스토어를 단순한 상업 공간이 아닌,
교육적·문화적 공간으로 확장시키는 역할을 한단다.





직원에게 부탁하여 방문 기념 촬영도 했다.









구글에서 휴대폰과 스마트워치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 것은 여기에 와서 알게 되었다.




기념품으로 사갈 물건값이 만만치 않아서

집에 있는 귀염둥이를 위한 스티커 하나만 사가지고 나왔다.



스토어 옆에 있는 cafe에서





커피 한잔을 하고 간다.

구글의 이미지는 화려한 색인 것 같다.

이 조형물은
구글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란다.
'해외여행 > 미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금을 내야 차량 통행이 가능한 Pebble Beach 17 Mile Drive Tour 해보기 ( 2025 ) (0) | 2025.11.18 |
|---|---|
| 산호세 숙소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코스트코에서 쇼핑하기 ( 2025 ) (0) | 2025.11.14 |
| 한끼 식사로 충분한 인 앤 아웃 버거( In N Out Burger, 2025 ) (0) | 2025.11.12 |
| 산호세에 온 목적 중 하나인 Apple Park Visitor Center 방문 ( 2025 ) (0) | 2025.11.11 |
| 산호세 숙소 가까운 곳에 있는 트레이더 조 ( Trader Joe's ) 쇼핑 ( 2025 ) (0) | 2025.11.07 |